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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는 한울타리 - 추론하여 동물 찾기

작성자 : Moebius     조회수 : 3772     날짜 : -

추론이란 개념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한번의 생각 과정을 더 거치게 하므로
집중력과 함께 사고력이 함께 발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추론 과정에서 새로운 연관사실을 찾아내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동물의 특징을 분류하면서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히는 게임을 해봅니다.


자, 지금부터 신나는 수수께끼 놀이를 해봐요.
어떤 동물일까요?
예) 새끼를 낳아요.
물고기를 먹어요.
물에서 살아요.
이런 기준을 제시할때 매 제시항에 따라 동물 카드를 분류합니다.
동물 카드는 엄마 동물 카드 혹은 아기 동물 카드 중 선택하여 활동합니다.
동물카드에 있는 동물 중에서 새끼를 낳는 동물들을 고릅니다.
두번째로 그 동물 카드 중에서 물고기를 먹는 동물들을 고릅니다.
마지막으로 물에서 사는 동물을 찾으면?
정답 : 고래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게임을 해보세요.
아이들의 활동 자체가 더욱 세밀하고 진지해집니다.



또다른 활동으로
예를 들어 개구리와 같은 특징을 가진 동물을 찾아봅니다.
개구리의 특징은 ?
다리가 4개입니다.
알을 낳습니다.
겨울 잠을 잡니다. 등등이 있겠지요.
이때, 다리가 4개인 동물들을 생각해보고.
예) 소, 강아지, 낙타, 사슴...
알을 낳는 동물은 어떤것이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예) 닭, 부엉이, 펭귄, 거북이...
그리고 겨울 잠을 자는 동물은 어떤 동물인지도 생각해보구요.
예) 다람쥐, 곰, 뱀...


이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목포함관계도 습득하게 됩니다.


* 아이들은 궁금해하는 것도 많고 그것을 아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미국 어느 연구진에서 2~4세 아이들이 "이게 뭐야"하고 질문하는 것이 그것이 어떤 사물인지를 그 명칭을 알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설명들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즉,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내용이고, 그런 내용을 통해서도 아이들은 그 개념을 이해하고 인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구리라는 동물에 대해 알때에도
처음 보는 아이가 이게 뭐야? 하고 묻는다면 "어~~ 이건 개구리라고 한단다."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결국 그에 따라서 "개구리가 뭔데?"처럼 또 다른 형식으로 계속적으로 질문을 반복하게 됩니다.


아이들과 개구리에 대해 수수께끼 형식과 추론 형식으로 접근한다면 보다 더 체계적이고 폭넓은 교육이 가능하게 됩니다.


개구리
다리는 4개이고, 알을 낳는구나..
겨울에는 잠을 자고, 물 속에서도 살고 땅에서도 살아요.
개구리의 특성을 파악하고 다른 동물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해보세요.!
아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동물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알려주거나
잘 못 생각한 것은 얘기하면서 짚어갈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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